이정도 변신 시스템이라면 GFF의 제타플러스도? 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HGUC가 가변이 되는 것도 가능하리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뭐...적어도 입체화된 변형 제타 중 최초로 허리가 가동된다는 점부터
아주 마음에 드는군요..더군다나 프로포션도 우려했던 가변전사의 고무판이
아닐까라는 것과는 아주다르게 너무나도 좋습니다...(하지만 무장은 여전히
본체와 스케일이 다르군요....)
이 가변구조를 살려서 제타플러스와 슈페리어도 MIA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발전구조가 보이는게....이런 스타일의 가변구조는 센티넬 단행본의 제타플러스부터
몇년전 반프레스토에서 나온 제타건담 완구까지 줄곧 테스트되던 방식입니다...
그런데...이번엔 확실하게 잘 살려놨군요....
한동안 이거 가지고 노는 재미가 쏠쏠하겠는데요...........흐흐흐흐
한동균(2003-06-05 10:54:59)
그래도 변신은 머리떼고 하는 방식인가요 ?
전달은 다음 모임때 주세요.
기대에 기대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윤욱진(2003-06-05 12:23:37)
머리때고 팔 때고...다리때고 다 띈다음에 변신용 부품끼고 다시 조립..방식이죠..
그게 차라리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