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잠시 소문이 돌았던,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이 참여한, 뉴 건담이 등장하는 다음 버전의 건담 이볼브" 가 공개됐습니다(출처:뉴타입 7월호).
이번의 내용은 역습의 샤아를 토대로 한 사이드 스토리...라고 합니다만,
스크린샷을 보니 아무로(뉴건담) VS 쿠에스(알파 아질) 이군요.
(...어디가 사이드 스토리라는 거냐. --; )
아무튼 이번엔 길이도 30분으로 꽤 길어졌습니다.
...덩달아 가격도 4800엔으로 어지간한 OVA급이로군요.
그런데 구입이 조금 까다로워 보이는게, 아마도 편의점인 로손을 통해서만 판매되는 모양입니다.
7월 1일부터 예약을 받고, 9월 26일에 가게에서 물건을 배부한다는군요.
화면은 역시나 MS에는 CG+셀셰이딩에 인물은 2D인 것 같습니다.
쿠에스야 모르겠지만, 아무로는 지나치게 미청년화 됐군요. (-_-;)
또 한가지.
마츠도(松戶)역 근처에 반다이 뮤지엄이 생긴다는 모양입니다.
7월 19일에 오픈하는데, 지하 1층부터 지상 8층까지 총 9층으로 되어 있으며
카페(3층), 장난감 거리(5, 6층/입장무료), 캐릭터 박물관(6, 7층/300엔), 건담 뮤지엄(7, 8층/300엔), 전용 극장(지하 1층/유료예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뮤지엄 한정으로 1/100 스트라이크건담 풀컬러 멕기 버젼을 5000엔에 판매한답니다.
...하지만 진짜 주목해야 할 것은 전시용으로 제작중인 실물크기 건담 흉상!
건담의 복부부터 상반신을 실물크기로 만들고, 중요한 외관은 요즘의 프라모델에서 보이는 해석이 아니고 퍼스트 애니메이션 작화시의 이미지가 중시된 모양입니다(손가락도 둥그런 손가락). 전체 크기는 8미터 정도 된다는군요.
...이거 하나 때문에라도 꼭 가보고 싶군요...어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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