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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자   김면정
홈페이지  http://kenshiro.x-y.net
제     목  17화 시청 후...


...이거야 원, 15-6살짜리 꼬마들이 벌이는 치정극을 저녁 6시 시간대에 방영하면 어쩌자는 건지.

내놓고 '어젯밤엔 키라 방에 있었어' 라고 전 보이프렌드에게 선언해버리는 용감한 프레이양.

몸과 색기(?)로 남자를 조종하는 프레이양의 진면목이 여실히 드러나는 에피소드였습니다.

급기야는 키라로 하여금 친구에게 폭력을 행사하게까지 만들다니...

(카가리의 펀치를 받아내는 것도 그렇고, 코디네이터의 '능력'을 조금씩 나타내 주기도 하는군요)

그리고 적군 대장의 커피에 대한 집착(?)을 나타내는 장면도 신선해 보였지만 아쉽군요.

뭔가 폼을 내려고 했는데 약간 어설펐다고나 할까요..

'커피'에 까다로운 사람이다..라는 이미지는 확실히 들지만, '그래서 뭐?' 라고 되물으면

할 말 없을 것 같습니다.  뭔가 다른 것에도 연결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문득 든 생각...

아무래도 스트라이크건담의 필살기는 무릎차기인 것 같습니다.

(애가 눈 뒤집히고 나면 반드시 한번씩은 나오는게...-_-;)

空我 (2003-01-27 20:26:02)  
다음화는 제트스트림 어택!
조정민 (2003-01-27 23:39:24)  
15,6세 소년소녀들의 치정극..
...무슨 긴파치선생도 아니고..

여기서 옷걸이 쌍절곤까지 나오면 정말 아는사람만 아는 희대의 개그물이 되겠군요.
한동균 (2003-01-29 22:45:14)  
방금 17화를 봤습니다.
싸우는데 방해가 됐다고 민간인 셔틀을 부수는 이자크를 본지 얼마나 됐다고
친구의 여자 친구와 짝짜꿍하고는 따지는 친구를 붙잡아 밀어재치는 키라까지
보게 되는군요.
이 전쟁은 코디네이터가 못되먹어서 발생한 것이
아닐까 하는 망상까지 하게 됩니다.
천조제 (2003-01-30 01:05:04)  
근데 이자크는 그걸 민간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은 것 같던데요? 대사로는
(아니, 어쨌든 민간인이라도 전장에서 얼쩡거리다 도망가는 놈은 다 죽어~ 이런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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