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딩 메뉴
 ID
 PW
  
  


Category : Category
작 성 자   한동균
제     목  Zeta 16화:흰 어둠을 뚫고

1. 벨토치카의 아무로에 대한 입맞춤.
동정하는 것이냐는 말에 동정받고 싶은 것은 자기라고.
일년 전쟁때 부모를 잃은 여자를
일년 전쟁때 아버지만을 잃은 남자가 동정한다 ?

2. 우주로 가는 것을 허락받았다는
크와트로의 말에 마냥 기뻐하는 카츠.
뉴타입 후보생이면서
전쟁의 도구가 되는 것이 그렇게 좋은가 ?

3. 벨토치카와 아무로의 입맞춤에 놀라는 카츠.
뉴타입은 교제속도도 빠를까-
라고 생각했을지도…

4. 추적하는 티탄즈의 스도리에서 나오는 모빌슈츠들을
바로 인식하는 아무로.
인지력은 녹슬지 않았군요.
설마, 연방의 감시 속에 있다보니 눈치코치가 빨라진 것은 ?

5. 릭디아스의 조종석에서 카츠에게 권총을 주는 아무로.
그 권총이 샤아와 일년 전쟁 당시에 총격전을 벌였던 것이라는군요.
그 권총으로 크와트로를 겨누면서
대위는 에우고에 반드시 필요하다는 카츠.
7년의 시간을 돌고 돌아 그 권총과 마주서는군요.
(이 현세씨의 아마게돈에 나오는 대사 변조).
그건 그렇고,
일년 전쟁때에 샤아와 총격전을 벌였던 총이라고 해도,
바로 비슷하게 써먹는 이유는 뭐냐 ?

6. 아무로와 릭디아스와 카미유의 MarkⅡ의 협공으로
브라운 소령의 앗시마가 잡힙니다.
선생은 아무로. 제자는 카미유. 브라운은 실습교재

7. 카리바의 헬리콥터에 의해 구조되어
아우드므라로 돌아온 아무로.
릭디아스에서 내리는 아무로.
달려가서 아무로를 포옹하면서 우는 벨토치카.
아무로, 한 마디 해라.
'나는 살아 돌아오는 주의라서 노말슈츠는 입지 않는다.'

  목록보기
이전 글 Zeta 17화:홍콩시티.
다음 글 Zeta 15화:카츠의 출격 [1]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zero / Modified by Amateras
Copyright ⓒ 1993-2004 범건사 / bumgunsa.com All Rights Reserved.
BUMGUNSA.com의 모든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은 범건사에 귀속되며, 당 사이트 내에 있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 top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