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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자   한동균
제     목  Zeta 05화:아버지와 아들과…

1. 레코아가 말합니다. "색을 다시 칠하고 있습니다."
블랙스가 의아해 합니다. 색을 왜 다시 칠해 ?
티탄즈 색채는 싫으시지요 ?
아니, 사실은 모든 것은 반다이를 위하여.

…라고 해도 그 당시에는 티탄즈 버젼이 따로 안나왔으니,
그렇다고도 할 수 없군요.

티탄즈 버젼이라는 '꺼리'를 발굴해낸
반다이에게 영광이 있으라-

2. 릭디아스를 가지고 간다고 하는 프랑클린 비단.
좋은 생각이다.
HGUC 건담 MarkⅡ는 1,000엔,
HGUC 릭디아스는 1,200엔.
이익보는 장사로군.

3. 자신을 인질로 했음에도 티탄즈로 돌아가겠다는 프랑클린 비단.
설마, 마르가리타를 사귀는데 방해가 되는 힐다를 제거해 줘서 고맙다는…
천인공로할 생각을 했을까요 ?

4. 릭디아스를 몰고 가면서 가속성에 반응성이 모두 좋다고 감탄하는 플랑크린 비단.
결국, 크와트로가 GMⅡ를 아작낸 것은
기체의 성능탓이라는 7년전에 누군가가 했던 말을
되풀이하려는 것이냐 ?
저런 소리 한 인간은 살아남지 못한다는 전례 또한 지켜지는 군요.

5. 프랑클린을 쫓아 얼찜에 MarkⅡ를 타고 나가는 크와트로.
샤아가 건담을 타는 역사적인 장면을 보고 있는 것이야…

6. 건담 MarkⅡ를 타고 릭디아스를 탄 플랑클린에게 총을 겨누는 카미유에게
부모에게 총을 겨누는 자식이 어디있느냐면서,
부모 노릇은 제대로 했다면서
자기가 쏴대는군요.
카미유는 자식 노릇을 못했나보죠 ?

7. 카미유에게 샤아의 얘기를 하는 크와트로.
그러자 카미유는 자비 가문을 없애려 했다고 대답하는군요.
샤아가 자비 가문을 없애려 했다는 것을
민간인 고등학생이 알고 있을 정도면…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는 얘긴데,
어떻게 나중에 액시즈의 미네바를 만나러 갈 생각을 했을까요 ?

8. 엔딩. 달리는 화의 앞에서 통통 튀는 하로.
하로를 걷어차려는 일념에 열심히 뒤쫓는 화,
그러나 적당한 간격으로 도망치는 하로.
그 뒤의 배경으로 지구가 지나가는데, 한 마디로 산넘고 물건너 바다건너셔-
끝까지 걷어차지 못하고 말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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