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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자   클로라아빠
제     목  [SEED] 18화를 보고서.

요새 일이 좀 정신이 없어서 (일이 많은게 아니라 사람이 적어서입니다.) 주말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있는지라, 어떻게 어떻게 새벽에 18화를 봤습니다.

(물론 그리고 다음날 지각... TT)

우선, 아직도 눈에 익진 않지만 씨앗이 깨지는 장면이 이젠 빈번하게 나오는군요.

'발아'(씨앗이 깨는거니까 말아죠?) 상태가 결국 뉴타입 상태인셈이네요.

그러니까 FSS의 파티마 같은거라고 할까요? 눈동자가 없어지면서 냉철하고

기상천외한 움직임이 가능해진 상태라고 할수 있을테니까요.

결과적으로 18화에 17화의 짜증나는 요약판이 앞에 들어가 있다는 것을 빼고는  

그럭저럭 괜찮은 화였다고 생각합니다.

멀쩡한 남자애 하나 죽인게 과연 무슨 의미가 담겨 있는진 전혀 모르겠다는게

약간 아쉽긴 하지만요. (조연급도 아닌 게릴라 부대의 남자애였어요.)

뭐 그 덕분에 19화쯤 되면 카라리 인가? 하는 그 선머스마 같은 노란머리 여자애가

움직이기 시작할거 같지만요.

하여간 18화에선 안나왔으니까요.

18화의 내용은 무난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액션 자체는 화려했다고 생각이 들지만(꽤 역동적이었습니다. 중력하의

전투였음에도 불구하고.) 어딘가 모자라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인형 병기간의 전투가 아니라 인형병기대 4족 보행 병기의 대결이기 때문에

긴장감이 안생겨서 랄까요

아주 많은 사람들에게서 외면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SEED 지만

스토리가 어떻게 풀릴지를 기대하면서 보고 있는 저로서는 아직은 이렇다 저렇다

하긴 좀 싫으네요.

원래 후반 한방을 노리는 방식으로 연출을 하는 팀인지라.

어쨋건간에 예고편 보니까 이제 다른 건담들도 지구에서 움직이기 시작하는거

같으니, 다시 본래 궤도로 돌아갈거 같군요.

                                                                                            클로라 아빠.

PS> 아빠. SEED SD 로보트 사줘요. 네에~ -by 클로라
                                                        

한동균 (2003-02-12 12:37:15)  
1.
통상탄두라도 76발이면 PS 장갑의 효력도 없어진다.<-PS 장갑에 대해서 지식이 많군.
빔라이플도 못쓰게 된다.<- 잉 ? 이건 설계에 관련된 부분이잖아 ?

2.
방패로 하나를 떨궈 시간을 벌고, 모래도 탄막을 치고- 묘사가 좋은데, 모래로 탄막을 친다고 미사일이 폭발한다는 것은 이해가 안되네요.

3.
뭔가 몰린다 싶으면 바로 씨앗이 터지는군요.
정말 위기인지 느껴지지도 안는 상태에서 몰리기 시작만 하면
터져 나오니 위기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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