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tegory : Category |
| 작 성 자 | 한동균 |
| 제 목 | 씨앗 감상문 통합편 30-32 |
|
||
![]() |
||||||||
|
||||||||
| 아마도 스트라이크건담이 무사한 건...모든 물리적 공격에 대해 절대무적을 자랑한다는 마법의 PS장갑이 꺼지지 않은 채라서...가 아닐지요. 콕핏에 금이 간 건 이지스가 폭발하기 전부터 그랬고...그렇다면 폭발시의 충격이나 열기 등이 콕핏 안으로 그대로 전해졌다는 얘긴데...아무리 파일럿 수트의 내구성이나 내열성 등이 좋다고 해도 키라가 저렇게 멀쩡하다는 건 이해가 좀 안가더군요. 파일럿 시트는 곤죽이 되어 있던데(사실 이것도 좀 약하더군요. 콕핏햇치에 그정도 균열이 가 있었으면 내부로부터의 폭발로 스트라이크도 무사하진 못했을텐데...설마 내부에도 PS 장갑 처리가?!). -_-; | ||||||||
![]() |
||||||||
![]() |
||||||||
|
||||||||
|
폭발하기 전에 그 틈으로 뛰쳐나갔다는 생각이 들던데... 뛰쳐나가는데 폭발..그래서 휭~~ 날라가 버렸다..는 생각 |
||||||||
![]() |
||||||||
![]() |
||||||||
|
||||||||
|
1. 다시 보니까, 정말 그 전부터 조종석 덮개에 금이 가 있군요. 글 쓰면서 잊어버린 모양입니다. 기껏 스트라이크 조종석 좀 태우겠다고 자폭할 리는 없고, 씨앗도 깨지고 나니 너 죽고 나 죽고 하자는 생각 밖에 없어서 ps 장갑의 방어능력이나 뭐 그런 것을 따지지 않고 그냥 자폭시켰다는 얘기가 되는군요. 하지만 그래도 조종석이 저 정도로 남아있다는 것은 역시나 이해 불능. 2. 그런데 아스란, 씨앗이 깨지고나니 이지스의 에너지가 떨어지자 생각할 것도 없이 바로 자폭장치를 가동시키고 빠져나가는군요. 아스란은 씨앗이 깨지면 '과소비'한다 ? 3. 문제는 아스란이 이지스의 자폭장치를 가동시키고, 아스란이 이지스에서 빠져나가고, 키라가 놀라고 그 다음 장면에서 바로 폭발한다는 거죠. 키라가 탈출할 틈은 없었고, 등에 개인용 엔진을 단 아스란 조차 안전권으로 피할 틈새도 없이 폭발했는데, 대체 키라는 어떻게… 키라의 개인용 엔진이 통상 3배라면 모를까 ^^; |
||||||||
![]() |
||||||||
![]() |
||||||||
|
||||||||
| 솔직히 이지스의 4도류(;;)는 꽤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할 수 있으면 진작에 저런 기술 좀 써 볼 것이지' 하는 생각도 동시에 들더군요. 역시 씨앗이 깨져야 가능한 기술이었는지? --; | ||||||||
![]() |
||||||||
![]() |
||||||||
|
||||||||
|
그 조종석의 균열은 강력한 열과 함께 콕핏을 녹이고 나간 키라의 능력에 의해서 생긴 것이고 그 이후에 이지스가 자폭한겁니다... 라고 하면... 농담을 한거에요. ^^ 아마 스트라이크 어딘가에 개구멍이 있어서 그리로 나간거 아닐까요? 아니면 씨앗이 하나 더 깨지면서 헐크가 되서 장갑을 찢고 나갔다던가(아함... 졸린가? 왜 자꾸 헛소리를?) 따질거 없다. 라는게 정답 되겠습니다. 네. ^^ |
||||||||
![]() |
||||||||
|
|
목록보기
|
|||||||
| ||||||||
|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zero / Modified by Amateras |
|
Copyright ⓒ 1993-2004 범건사 / bumgunsa.com All Rights Reserved. BUMGUNSA.com의 모든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은 범건사에 귀속되며, 당 사이트 내에 있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 top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