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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자   한동균
첨  부  1  연방회의.jpg (37.2 KB), Download : 61
첨  부  2  블렉스의_최후.jpg (25.4 KB), Download : 62
제     목  Zeta 24화:반격



위의 그림은 연방 회의장인데,
블렉스는 대표, 크와트로는 보좌관.
의자 크기가 틀리군요. 계급에 따라서 의자마저 차별 ?

아래의 그림은 암살당한 블렉스.
베개에는 피가 흔근히 고여있는데 얼굴은 깨끗하군요.
블렉스는 가만히 있는데 피가 입에서 흘러서 옆에 고인 것이 아니라
고개를 고인 피쪽으로 돌리고 있다가 크와트로를 쳐다본 것입니다.
당연히 블렉스의 얼굴의 반쪽이 피에 물들어 있어야 하는데…


1. 지난번 23화에서는 사라를 보고는 '소조'라고 부르고
자막에는 '소장'이라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소위'로 수정해줬는데
이번 24화는 브라이트가 헨켄에게 '중사'라고 부르고
자막에도 '중사'라고 나오는군요.
설마해서 몽땅 '중령'으로 수정.

자막파일, 노트패드로 와 !
수정해 주겠어 !

2. 카미유가 타고 나갈 런처.
에어카를 싣는 두 명의 사관.
에어카를 싣는 것을 도와주는 가츠.
다 싣고 난 뒤에 남은 두 명의 사관.
옆에서 도와주던 가츠가 런처에 남아 있는데 모른단 말인가 ?
아무래도 브라이트에세 수정을 받아야…

3. 회의장, 지구의 정치가들은 몽땅 지구에 남아있어야 한다고
주장한 자미토프에 대해서
블랙스는 우주에는 우주괴물이 있으니 그래야 한다고 푸념.
이때부터 벌써 은하 고래를 염두에 두고…

4. 카미유가 항구 정찰을 왔다가 제리드에게 쫓겨서 카메라를 놓치고
이를 주운 마우아에게 카메라를 되찾으려다가 따귀를 맞는군요.
브라이트와 크와트로와 에마에게 맞지 않게되니 뺨이 심심했던가 ?

5. 제리드에게 잡힌 카미유를 구하는 가츠.
모빌슈츠를 빼앗아 달아나겠다는군요. 주인공 필살기…
게다가 그것이 당연하다는 말까지 포함.
가츠, 너는 주인공이 아니라고.

6. 야잔의 기습.
레코아와 화가 메다츠에 타겠다고 서로 달려가다가
레코아가 하로에 걸려서 넘어지고 화가 이틈에 탑승.
브라이트, 어떻게 규율좀 잡아 줘요.

아마 레코아는 자신의 전용 모빌슈츠를 찾아서
시로코에게 간 것일지도.

7. 피난처에서 에우고를 응원하는 시민들과
힘겨운 말다툼을 벌리는 제리드.
그때 카미유가 어느 쪽이 나쁘더라도
가장 피해를 입는 것은 시민들이라고 합니다.
왠지 정치가 같은 말.

8. 자신이 폰 브라운시로 들어가서
싸움에 시민들이 말려들었다고 우는 화. 하지만
야잔과 싸워 살아 돌아온 것도 대단한 거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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