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그림은 아이스크림을 먹고 버리는 장면.
저 종이에 쌓인 황토색 부분은,
카미유와 사라는 아이스크림의 과자부분은 먹지 않는다 ?
아래의 그림은 건담의 마지막 싸움을 흉내내는 제타라고… ^^;
1. 첫등장 함브라비.
변신은 접은 다리를 펴는 것이
마치 기지개를 펴는 것 같습니다.
2. 사라를 느끼는 카미유. 그런데 그것이 포우가 아닌가 하는군요.
포(Four)와 4라.
억지 관계 만들기 ^^;
3. 아무도 자신을 여자로 보지 않는다는 사라의 말에
보통 여자애처럼 보이는 길은,
아이스크림도 먹고, 수다도 떨고…
라면서 아이스크림을 사오는 카미유.
그런 소리를 했다고 얌전히 앉아서 기다리는 사라.
카미유는 선천적으로 섭혼술이라도 타고 난 것이 아닐까.
4. 아가마로 돌아가려는 카미유를
위험하다고 불러세우는 사라.
카미유가 사라의 어깨를 잡고 쳐다보자
다 털어놓는 사라.
역시, 카미유는 섭혼술을 타고 났다니까.
5. 달려나가는 카미유의 뒤에 대고
팝티머스님의 상냥함을 모른다고 중얼거리는 사라.
팝티머스가 상냥한가 ?
하긴, 얼굴이 받쳐주니 웃으면
야잔보다는 상냥해 보이겠지.
6. 신타와 쿰이 죽었다고 생각하는 화.
그러나 둘은 목욕실에 있고…
울면서 둘을 끌어안는 화.
잘됐네. 카미유와 결혼한 다음에 둘을 양자로 들이면 되겠네.
남자애쪽은 그 다음 전쟁에서
카미유를 찾아가서
아버지, 이 밑에 모빌슈츠라도 숨겨져 있다고 해주세요.
라고 할지도…
7. 다음 회, 드디어 하만 칸 등장 !
윤욱진(2003-06-18 23:00:49)
6. 그 비교 어디가 틀렸게요? 그 상황에 갖다 붙이실려면 카미유와 화는 결혼못하는게 정답이죠? 그럼 누구랑 해야하나? 다 죽는데
한동균(2003-06-19 01:39:08)
사실, 그게 제일 큰 문제죠.
말장난 하나 추가합니다.
신타와 쿰이 없어졌다.
때는 크리스마스 전야.
그래서 화는 신타와 쿰을 찾아달라고 산타클로스에게 부탁했다.
산타클로스가 신타와 쿰을 찾아주었다.
이 사건을 훗날에는 이렇게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