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화:전사의 긍지 ! 빼앗긴 간다무 로즈 ##
1. 도몬의 앞에 나타나서 자신의 새로운 필살기
'로제스 허리케인'을 시전하는 조르쥬.
자신의 기술을 주인공에 미리 맛보이다니,
너도 지고 싶냐 ?
2. 조르쥬의 새로운 필살기를 본 도몬은
아렌비에게 훈련을 시켜달라고 합니다.
이봐 도몬, 훈련을 빙자한 데이트는 아니겠지 ?
3. 치보데의 토네이도 머신 건 펀치나
조르쥬의 로제스 허리케인은 모두
한꺼번에 여러 곳을 공격하는 기술.
노벨의 리본 휘두르기 하나로 모두 흉내가 가능 ?
결론:네오 스웨덴의 기술력 만세 !
4. 간다무 로즈의 파손을 우려해서
출전 금지를 시키는 수상.
불쌍한 네오 프랑스.
네오 재팬은 본선에 진출하면서 샤이닝에서 G로 바꿔치는
짓을 했는데 다른 나라들은 한 대로 버티는군요.
5. 좌절한 조르쥬가
간다무 로즈 앞에서 심정을 물어보다가
갑자기 나는 '꽈르릉'이라는 효과음.
그러자 조르쥬는 그것을 건다무 로즈의 의지로 받아 들입니다.
네가 자이언트 로보냐 ?
6. 탈주한 조르쥬를 찾기 위해서
도몬을 찾아온 마리아루이제와 집사.
도몬은 배의 갑판 위에서 조르쥬를 부르고,
바다속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간다무 로즈.
그런데…
간다무 로즈의 손바닥에는 조르쥬가 서 있습니다.
이봐, 조르쥬.
너는 간다무 로즈의 손바닥 위에 선 채
물 속에 있었던 거냐 ?
7. 일출과 함께 시작된 조르쥬와 도몬의 결투.
화려한 싸움만을 해온 조르쥬가 투지에 불타고,
마침내 조르쥬의 하이퍼 모드 발동 !
같이 갓 핑거의 주문을 외는 두 사람.
아렌비, 치보데에 이어서 세 번째…
갓 핑거 주문에도 감염성이 있다는 말입니까 ?
8. 자네에게 이런 투지가 있었다면
간다무 파이트를 막지 않았을 거라는 수상.
괜시리 무안하니까 ?…
## 37화 ##
1. 익 ! 제목을 보려고 투니버스에 접속해보니,
숫자 '37'만 있을뿐, 제목이 안적혀 있군요.
볼 때 적어둘껄 !
그래서 오늘은 제목 대신에 1번에서 느낌표 두 개.
2. 오늘도 도몬과 아렌비는 훈련중.
왠지 기분이 나쁜 레인.
하지만 레인이 왜 기분나빠 하는지 모르는 도몬.
하긴, 남자들끼리 돌아다니면서 무술 수련만 했으니,
여자 마음에 대해서 뭘 알겠습니까 ?
갑자기, 사오토메 겐마와 란마가 떠오르는 이유는 ?
3. 사이 사이시와 아렌비의 대결.
격투 중에 사이 사이시는 뭔가 새로운 필살기를
쓰려다가 맙니다.
먼저 보여줬다가 깨진 치보데나 조르쥬보다 똑똑하군요.
그런데, 나중에 모빌 파이터끼리 싸울때 보니,
이때는 아직 진유성호접검을 익히지 못했나 봅니다.
4. 결전의 날.
지난 번 싸움에서는 무승부였는데,
이번에는 사이 사이시가 각오를 새롭게 했음에도
거의 일방적으로 당하는군요.
팔 날아가고, 머리카락(?) 날아가고…
최강 팔살기 진유성호접검을 쓰고 나서야
겨우 G 간다무의 팔 하나를 날렸을 뿐입니다.
이건 아무래도 기체의 성능탓 같군요.
도몬, 네가 이긴 것은 기체의 성능 탓이닷 !
샤이닝과는 다르다. 샤이닝과는 !
5. 또 다시 동방불패 주문을 같이
외우는 사이 사이시.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가 된다.
## 38화 ##
1. 스타크래프트를 하다가 시간 오버.
틀자마자 끝나는 나스타샤의 차이나 드레스 장면.
억울하다 !
구경꾼:뭐가 ?
2. 노벨에게 버서커 장치를 가동시켰다는 것을 안
동방불패는 원 수상에게로 달려가지만…
그 앞에서 기침을 하면서 무릎을 꿇는군요.
어이, 동방불패 아저씨.
당신, 감기 걸려가지고는 감기따위는 내공으로 제압한다고
병원안가고 버티다가 폐렴 만든거지 ?
3. G 간다무는 볼트 간다무를 제압하고,
그때 난입해 들어오는 미친 노벨 간다무.
그리고 그 앞을 막아서는 그레이엄.
하필이면 조종석(그쯤 ?)으로 막는군요.
하필 조종석으로 막는 것은 어디서 배워먹은 기술이냐 ?
그레이엄:우주세기 여자 파일럿들에게 배웠다. 왜 ?
## 39화:동방불패 최종비젼 ! 석파천경권 !
1. 버서커 시스템의 작동으로
무릎 꿇고 있는 노벨의 모습.
보라 ! 노벨은 불타고 있는가 ?
구경꾼:그만해라. 지겹다.
한 동균:싫다. 하얗게 불태울 때까지 할꺼다.
2. 도몬을 찾아온 풍운재기.
풍운재기를 따라가니 배를 타고,
배의 모터가 저절로 작동해서 움직입니다.
이봐, 풍운재기는 영물이라서 그렇다치고,
모터는 어떻게 저절로 작동되는 거냐 ?
조언:모빌 파이터를 만드는 기술력에
그런 것 하나 못만들겠냐 ?
한 동균:그러면, 그 모터에는 어딘가에 센서가 있고,
네오 홍콩의 뒷마당(?)에서 동방불패가 쭈그리고 앉아서
리모콘을 조작하고 있었다는 얘기야 ?
조언:그래놓고 도몬이 가까이 오자 부지런히 장대(?)위로
기어 올라가서 멋지게 자세 잡고 서서
도몬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겠지.
한 동균:왠지 턱시도 가면이 생각나는군.
턱시도 가면도 세일러 일당이 한참 두들겨 맞을때,
가로등 위에서 뭐라고 외쳤었지.
세일러 일당이 두들겨 맞고 있는데
가로등이나 기어 올라가고 있었다는 말이잖아.
3. 도몬과 동방불패가 만났다는 말에
간다무 헤드를 내보내는 원 수상.
그런데 그게 도몬과 동방불패가 몇 마디 하니
바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빨리도 오는군요.
4. 간다무 헤드의 공격으로 지하로 떨어진
동방불패와 도몬.
다리를 다친 동방불패는 도몬에게 자기 허리띠를
주면서 끌어 올려달라고 하는데,
그 허리띠 무지 길군요.
5. 동방불패가 사용하는 유파 동방불패 최종 오의.
석파천경권의 커다란 손바닥.
그러고보니, 예전에 봤던 어떤 무협지에서
주인공이 익히고자 했던 무공 중에
손바닥 자국을 남기는 것이 있었습니다.
주인공이 보여달라고 하자,
벽에 손바닥 자국을 남겨놓고
이 벽은 10년있으면 무너진다고 했었드랬죠.
그 다음 단계가 손바닥 자국 안에 손바닥 자국을
만들어 놓고
이 벽은 5년있으면 무너진다고 했었드랬습니다.
6. 지하에서 빠져나온 두 사람은
각기 간다무에 올라탑니다.
그런데 마스터 간다무에 희안한 받침대가…
얼래 ? 저거 조종석을 둘러싼 기계부분이잖아.
라고 생각하는 찰라에 쑥쑥 변신을 하더니
풍운재기가 되어 버립니다.
얼래 ? 풍운재기가 가변 모빌 파이터였습니까 ?
한 동균:반다이, MG로 내줘.
HGUC 제타 건담 받침대로 쓰게.
동방불패:어리석은 녀석 ! 반다이에서 MG로 나온다면
MG 마스터 간다무와 합본이 될 거라는 것을
아직도 모르느냐 ?
한 동균:헉 !
7. 석파천경권, 분명히 전수했다면서 사라지는 동방불패.
자기가 다리를 다쳐서 억지로 쓰게했으면서
가르침을 내린 척 하는 것이유 ?
8. 네오 홍콩의 뒷마당이
인류가 쇠퇴해가는 모습이라는 동방불패.
뭐, 진화론이 맞다면
언젠가는 인류 중에서 더 나은 인류가 나와서
구 인류를 멸종시킬지도 모르지요.
80만년만 기다리면 몰록이 나타나서
모두 해결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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