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가 머리 빗는 것을 보고는
조종사로서 실격이라고 말하는 카미유.
이봐, 너는 대기명령이 떨어진 상태에서 하로 고치러 갔었잖아.
2. 알렉산드리아 사령탑으로 들어온 제리드.
그곳에는 마우아가 있었습니다.
마우아의 말에 따르면 시로코가 쥬피트리스로 불러서 그냥 알렉산드리아로 왔다고.
흥. 악당(티탄즈)이면서 악당 최종 보스의 말을 거역하다니, 그러니 금방 죽지.
3.샤아가 귀환할 셔틀을 기다리는 아가마와 라디슈.
알렉산드리아에서 함장의 명령도 없이 출격하는 야잔.
남자라면 아군보다 앞질러 나가야 한다는군요.
야잔, 그런 짓 안해도 돼. 누가 널 여자로 보겠냐 ?
시로코 정도라면 또 몰라…
4. 아우드므라에서 발진하는 샤아가 탄 셔틀.
노말슈츠를 입은 사람들이 탄 셔틀에 왠 치마입은 스튜어디스가…
스튜어디스의 안내방송으로는 '민간기'.
민간기라면서 아우드므라에서 발진.
뭐가 뭔지 모르겠군요.
5. 셔틀에서 보트로 나가겠다는 크와트로.
셔틀 조종사가 그렇게 하면 아가마에서 발견할 수 없다고 하자
크와트로는 아가마라면 발견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맞는 말이겠죠.
뉴타입 탐지기(?) 브라이트 노아가 있으니까.
6. 하이잭 한 대를 에너지통으로 해서 쏘는 티탄즈의 메가란쳐.
사라가 쏘려는 순간,
카미유의 압박에 헛발을 쏴서 야잔의 갸프랑의 다리를 날리고 셔틀에 직격.
샤아가 한 번 나갔다가 오는 동안에 몇 사람이나 죽는 건지…
적(에마)을 이용해서 아군(자마이칸)을 죽인 야잔,
아군(사라)에게 죽을뻔하다.
야잔의 앞에서 세상은 공평하다… ?
7. 귀환한 직후의 아가마의 모습. 셔틀 파괴에 대한 감정따위는 없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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