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받는 것보다도 더 무서울 듯...그래도 어린앤데..(설정상 17살이더군요...고등학생..)
버스터를 수리해서 디아카가 계속 쓰게될 가능성을 살짝 흘려주는 대화가 식당에서
흘러나오고...의외로 칼라미티, 포비든 등의 신 건담의 자료를 지구군에서 보고 있고..
또 우주에서는 저스티스 건담을 자프트가 만들고 있으니....제작은 자프트가 해도
개발 자체는 지구군이 한 건가봐요? 크루제의 특무부대가 데이타를 빼갔나보죠...
아무튼...이제서야 퍼스트 건담의 굴레와는 상관없이 흘러다니는 이야기를 보여줘서
그나마 볼 만은 한데...여전히 짜임새가 좀 헐거운 느낌이고...늘어지는 느낌은 없잖아있네요
좀 더 타이트한 진행이 아쉽지만......뭐 50화짜리 채울려면 별 수 없나보죠?
이제 반은 넘었는데........좀 더 빡빡하고 긴박한 뭔가를 기대해봅니다...
김면정(2003-05-18 15:14:06)
뭐...설정상 칼라미티, 포비든, 레이더는 순정 지구군제 MS들이고...
저스티스나 프리덤은 훔쳐온 4대의 건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프트의 MS 기술을 섞어서 만든 것이라니까 자프트에서 만들고 있어도 별 이상할 건 없겠죠.
(그래서 그런지 다리가 시구-인가 뭔가하고 거의 똑같아 보이는게...)
김선욱(2003-05-19 19:50:01)
시드의 이야기가 늘어지는 이유는!
미국처럼 인기에 따라 2시즌 3시즌 마구 늘여서 해먹기 위해!
.......일리가 없겠죠? (무슨 우주항모 갤럭티카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