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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자   윤욱진
제     목  SEED 31화...

흠....뭐랄까...꽤 (스토리상) 오리지날리티를 확보해가고는 있습니다만..

도대체가 건담들만 나오고 미안해서 잠시 다른 MS가 날라오는 모습만 보여주는게

영 기분이 찝찝합니다...건담만 아니었다면...이라는 느낌..

어쨌든 왠지 모르게 대충대충 상황을 넘어가는 느낌을 조금 받았습니다만,

부상당한 키라가 자프트에 가있다는 것이 조금 어색한 느낌이에요

도대체 언제 찾아서 끌고 갔는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남았는지도..

아무튼 키라와 아스란이 곧 만나겠군요...

그리고 잠시 아크엔젤측은 소강상태로?

오프닝을 통해서 짐작가는 것은 아무래도 아스란과 키라가 같은 편이 되는 느낌인데..

어디선가 본 자프트 내부에서의 내분이 원인이지 않을까....합니다..

그래서 프리덤 건담과 저스티스 건담이 탈출해서 아크엔젤에 합류....

오브에서 회수, 수리한 스트라이크는 큰형님 프라가 소령이 탄다...라는 스토리겠군요

양산형 건담은 M1 아스트레이가 활약하는 모습이 보이길 기대합니다...

아무래도 카가리가 아스트레이에 타는 듯한 모습이었는데.......오프닝에 의하면 말이죠

자~~~ 다음엔 누가 죽을까요?

임요한 (2003-05-12 01:40:29)  
순간이동 소녀 라크스...(...)
김면정 (2003-05-12 02:19:15)  
엄하게 죽은 토오루('톨' 입니까? 제가 듣기엔 아무래도 '토오루'던데..)군은 뒷전으로 제껴두고, 그걸 이용해 또 다른 아가씨 망가뜨리기...같은 생각이 들어서 왠지 캐릭터를 죽이는데 이유가 있긴 하구나...하고 느끼긴 했지만 그 이유가 너무 뻔히 보이는 데다가 두 번이나 비슷한 패턴이 전개되다보니 좀 식상한 느낌이 드네요...순진한 아가씨가 이제는 손에 칼을 들고 자는 애 목을 따려고 노리게 되니...전쟁에서는 사람의 심리가 극단으로 치닫는다고는 하지만, 아크엔젤의 상황이야 그리 '극단'적이라고는 느껴지지도 않으니(얘네들이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 한복판에 달랑 총한자루 들고 떨어져 있는 것도 아니고요) 그다지 설득력이 없군요. -_-;
조정민 (2003-05-12 07:26:56)  
우주세기 BR..(우주세기도 아니구나..)
강준규 (2003-05-12 08:59:01)  
토오루를 톨이라고 하는 건 어떤 혀짧은 사람이...(펑)
임요한 (2003-05-12 09:02:07)  
저는 귀가 막혔다는데 한표..
이용선 (2003-05-13 01:31:37)  
고단샤에서 나온 "기동전사 건담 시드 오피셜 파일 캐러편"을 보니 영문표기가 "Tolle Koenig"던데 그러면 "톨"이라고 부는 편이 어울리지 않을까요? 토오루는 "Toru"정도로
표기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만...
김면정 (2003-05-13 04:11:55)  
뭐 어차피 '오피셜'이라고 나온 영문표기에 별로 신뢰성이 없긴 합니다만...
성씨가 '케니히' 인 걸 보니 독일계...일 테니 확실히 '토오루'는 일본계를 연상하는 발음이라 적절하진 못할 것 같군요.
하지만 저 알파벳 표기라면 '톨'도 조금 아니고, 차라리 '톨르', '토올', '토오르' 혹은 '토르' 정도가 적절하지 않을까 하는군요.
강준규 (2003-05-13 10:53:52)  
Kamiri Bidan도 있는 세상인데요 뭘. (먼 산)
(동생은 양미리 비단이냐)
(더군다나 Koenig는 틀린 표기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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