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tegory : Category |
| 작 성 자 | 김면정 |
| 홈페이지 | http://kenshiro.x-y.net |
| 제 목 | 씨드 21화. 호랑이의 최후.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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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간판만 건담으로 해놓고 전혀 딴짓해놓은 GWX가 차라리 낫다니까요 (라고 생각이 바뀐것도 몇해 안되지만...무하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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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의미에서 건담은 턴에이로 '진짜로 끝난' 거였어야 한다는 주장! 힘차게! 외치~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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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끝 난거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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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가을. 그 다음에 오는 것은 '겨울'. 모든 생명이 멈춰있는 겨울. …이라는 겁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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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균님. 턴에이 스토리라인을 한번 유심히 다시 보세요. 1화의 계절은 봄, 50화 라스트씬의 계절은 겨울입니다. 나고 자라고 성숙하고 죽는, 완벽한 한 싸이클로 이루어진 이야기 구조거든요. 그리고 디아나 폐하 회임설... 같은 망극한 주장이 나옵니다만. 만! 디아나 폐하께서는 '죽음'을 맞이하러 지상에 내려오신 거지요. 예. 턴에이의 주제중 하나는 '자연스럽게 죽는 것 또한 지고의 행복이다' 라는 거였으니까요. '겨울'은 모든 것을 거두어 들여 잠재우는 계절인 것입니다. '그 다음 해'에 대한 징조를 주지 않은 것 역시 '종언'을 위한 것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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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 일전에 보았던 극장판의 마지막은 모든 것이 무르익는 가을의 개념으로 보였거든요. 모르고 그림만 본 사람보다는 알아듣고 내용을 보신 천조제님 말씀이 맞겠네요. 본편은 자막이 붙은 것으로 7개 정도 모았는데, 해상도가 너무 낮아서 아직 안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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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봐야 턴에이는 건담을 빌린 토미노 영감의 중얼거림에 불과...라고 생각합니다.. 전 턴에이 조차도 건담으로 인정하지 않고 싶으니까....(차라리 킹게이너가 건담...) 마치 20세기 초반을 연상시키는 시대에 MS를 발굴해서 잘만 타고 다닌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는 설정.....그런면에서 턴에이는 '바탕자체'가 언밸런스라고 보기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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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게 따지면야 어느 건담은 건담을 빌린 감독의 중얼거림 (토미노 영감님이 됐건 이마가와 감독님이 됐건... 나머지는 알 바 아니고) 아니었습니까. ^^; p.s. 아. 작품이 먼저가 아니라 장난감 팔아 먹으려고 애니메이션을 만든 Seed는 제외. --; (저건 감독의 중얼거림이 아니고 반다이의 속삭임이니 말이지요~) p.p.s. 에, 뭐 그리고 굳이 딴 건담이랑 싸잡혀서 같이 욕먹을 것도 없고. 턴에이는 어디까지나 턴에이인 겁니다~ 냐하~ 디아나 폐하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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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에이는 브레인파워드와 킹게이너 사이를 잇는 '부활의 토미노 3부작' 인 것입니다. (건담은 뭐... 사람에 따라서 1)퍼스트 tv판 끝나며 끝났다 2)퍼스트 극장판 끝나며 끝났다 3)제타에서 끝났다 4)역샤아에서 끝났다 5)X에서 끝났다 정도로 생각 가능...턴에이는 그걸 이미 초월한 문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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