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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자   한동균
제     목  Zeta 38화:레코아의 낌새

1. 아우드므라를 통해 우주로 나가려는 샤아와 카미유.
셔틀을 발진시켜 가볍게 하자는 카미유의 제안에
샤아는 하야토의 발진명령이 없어서 안된다고 하면서
눈을 감으면 두렵지 않다고 합니다.
한 마디로 눈에 뵈는 것이 없어서 ?

2. 아가마와 함브라비가 우주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카미유와 샤아가 없는데 잘도 버티고 있군요.
그것도 야잔을 상대로 해서…

3. 메타츠를 타고 발진하겠다고 설쳐대는 신타와 쿰.
엉덩이를 걷어 차주라는 브라이트.
그러나 화는 머리를 쥐어박는 것으로 끝냅니다.
화, 함장의 명령은 지켜야지.

4. 알렉산드리아에서 모습을 나타낸 레코아.
자신의 마음을 거역하고 싶지 않았다고 합니다.
확실히, 시로코에게 반했다는 감정은 '마음'이겠지요 ?

5. 레코아와의 대화 직후에
야잔을 내보내라는 지시를 내리는 함장.
그러자 발진하는 함브라비.
얼래 ? 아까 싸울때보니
함브라비 세 대가 다 나갔고,
야잔도 한참 뛰고 있던데,
왠 발진 명령 ?
그런데 명령 뒤에 발진하는 함브라비.
우째 이런 일이…

6. 함브라비의 바다뱀에 걸려 죽는 팟치.
하지만 전투가 끝난 뒤에 슬퍼하는 것은
아포리뿐.

7. 알렉산드리아를 향하여 메가 바주카 란처를 쏘려는 샤아.
그것을 느끼고 알렉산드리아를 뒤로 빼라는 레코아.
그 일로 인하여 레코아의 간첩 혐의는 벗겨지는데,
사실 레코아를 티탄즈에 가게 한 책임의 1/3쯤은
샤아가 가지고 있는데
레코아를 티탄즈에서 인정받게 한 것도 샤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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