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딩 메뉴
 ID
 PW
  
  


Category : Category
작 성 자   한동균
첨  부  1  34_그와단.jpg (40.6 KB), Download : 75
제     목  Zeta 34화:우주가 부르는 소리.


그림은 정면에서 본 그와단.
마치 저그족같은 우주괴물처럼 보입니다.

1. 파괴된 모빌슈츠를 수리하는 현장에서
그렇게 우물쭈물하면 그와단을 부술 수 없다고
소리치는 원 리.
그래도 그와단은 대형급인데(초대형급인가 ?)
중형급의 아가마로 이기려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
원 리, 이기고 싶으면
멜라니 휴 가바인에게 말해서
돈을 더 내서 더 크고 멋진 전함을 뽑아내라고.

2. 야잔의 함브라비와 레코아의 메다츠가 맞붙는데,
레코아의 눈에 보이는 것은 의자에 앉아있는 형태의 야잔.
야잔이 눈에 보이는 것은 의자에 앉아있는 형태의 레코아.
야잔은 노말슈츠 상태로 보이는데,
레코아는… 레코아는…

야잔의 정신상태가 심히 궁금합니다.

3. 폭발하는 메다츠.
날려가는 레코아를 손으로 잡아 구조하는
야잔.
도고스 기아로 돌아가면 주위에서 뭐라고 할까나 ?
싸우러 나갔다가
여자나 납치해 왔다고…

갑자기 난 생각,
주위에서 야잔에 대해서 저런 소리로 쑥떡이자
야잔이 멋지게 한 마디.
"나는 여자는 안죽이는 주의라네."

4. 레코아가 죽었다는 소식에 발끈한 카미유는
크와트로를 줘 팹니다.
그 다음에 크와트로가 레코아의 선인장을 보고는
선인장에 꽃이 폈다고 하는군요.
선인장에 꽃이 피면 선인장은 죽는다는데.
(현경님 말씀에 의하면 종에 따라 다르지만)
레코아는 안죽은 것을 보니,
그 선인장도 안죽는 종이었나 봅니다.

강준규 (2003-06-24 11:02:32)  
...저희 집 선인장도 꽃 잘 피던데요;
  목록보기
이전 글 : Zeta 35화:킬리만자로의 폭풍
다음 글 : Zeta 33화:액시즈로부터의 사자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zero / Modified by Amateras
Copyright ⓒ 1993-2004 범건사 / bumgunsa.com All Rights Reserved.
BUMGUNSA.com의 모든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은 범건사에 귀속되며, 당 사이트 내에 있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 top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