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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자   한동균
제     목  Zeta 33화:액시즈로부터의 사자

1. 액시즈의 그와단으로 향하는 런처의 안에 탄 인물들,
크와트로, 아포리, 레코아, 카미유, 브라이트, 원 리.
에우고의 주요 조종사들은 다 탔군요.
이 런처만 격침시키면 에우고는 전멸 ?

2. 브라이트의 대사.
이 자들에게는 시간의 흐름이 없는 것인가 ?
액시즈여, 티탄즈를 보라.
연방이면서 모노아이를 주로 타고 다니지 않느냐.
너희들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해야 될 거 아니야.

구경꾼:그런 변화가 무슨 의미가 있는데 ?
한 동균:내가 신세대 악당이다. 라고 선언하는 의미가 있지.

3. 알현실의 모습을 보면,
좌우에는 녹색, 가운데 문양은 붉은 색.
붉은 색에 녹색으로 내부장식을 해놓다니,
하만, 넌 샤아 싫어하잖아.

4. 하만에게 대들다가 갇혀버린 에우고 일행.
크와트로가 카미유에게 나가고 싶다고 하더니,
둘이 싸우는 척 하는군요.
역시 패기에 만만한 건 카미유 ?

5. 잘못 키워진 미네바를 보고 흥분했던 샤아.
카미유가 평상시의 냉정함은 어떻게 된 거냐고 합니다.
샤아, 역시 로리취향이었던 것 ?

6. 더미를 내보내서 그와단의 레이다를 혼란시키려는 아가마.
그런데 도고스기아에서 발진한 모빌슈츠는 잘도 포착하는군요.

6. 드디어 함브라비 삼총사 등장합니다.
카미유에게 그물을 걸고 전기공격.
카미유에게 최후의 일격을 가하려 할때,
메다츠를 탄 레코아에게 방해받고,
야잔은 여자가 전장에 있는 것이 마음에 안든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사라에게 인형이라고 놀렸나 ?

이 사람이야말로 전쟁터에서 싸우는 것이
남자다움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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