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코아의 쥬피트리스 잠입건으로 불안해하는 카미유.
그 일로 인해 화와 툭탁 툭탁.
정말 심심하면 싸우는 것 같습니다.
2. 레코아의 쥬피트리스 잠입건으로 불안해하는 카미유.
이 세계의 여자들은 시로코의 그 느끼한 눈에 약한데,
카미유도 여자 이름이라고 그 사실을 알고 있는 걸까요 ?
구경꾼:그런데 카미유는 시로코와 직접 대면한 적은 없잖아.
한 동균:이름을 아니까 연방군 데이타 베이스에서 검색해보지 않았을까 ?
구경꾼:연방군의 데이타 베이스는 엉망이잖아. 크와트로도 그렇게 들어왔고.
한 동균:설마 일년 전쟁 7년후까지 그럴까.
크와트로가 들어온 뒤에 정비했겠지.
3. 지구권에서 사라와 함께하겠다는 시로코.
청혼이유 ?
4. 쥬피트리스에 잠입해서 시로코와 만나는 레코아.
시로코는 자신의 손을 레코아의 뺨에 대는군요.
가만, 사라에게도 저 짓을 하던데,
혹시 시로코가 여자들을 홀리는 것은 눈빛이 아니라
장갑에 뭔가 최면가루를 묻혀 놓은 것이 아닐까 하는
잡생각이 갑작스럽게 들었습니다.
5. 쥬피트리스에서 탈출해서 아가마로 귀환한 레코아가
쥬피트리스에서 본 내용들을 그림으로 그려대는군요.
에우고는 초소형 카메라를 만들 능력도 없는가,
그건 그렇고 레코아. 한 번 본 파라스 아테나를 특징만
잡아 잘도 그려내는군요.
만화가로 한 번 나가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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