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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은 기의 집중, 그리고…
아래의 그림은 장풍 발사 !
1. 카미유가 하이 바주카 란처를 가지고 출격합니다.
그 뒤를 이어 가츠가 G-디펜서로 멋대로 나가고,
그 뒤를 이어 화가 메다츠로 멋대로 나갑니다.
브라이트, 수정이 부족했나봐.
2. 가츠가 멋대로 쫓아오자
카미유가 하이 바주카 란처를 겨누면서
쏘겠다고 하는군요.
수정의 급수가 다르다.
3. 뭔가를 느끼고 소름이 돋는 하만과 미네바.
둘과 관계가 있는 사람이라면…
샤아, 너 무슨 닭살돋을 짓을 하고 있는 것이냐 ?
4. 멜슈트륨 작전은 소용돌이 모양으로 콜로니를 포위하는 것이라고
차근 차근 신타와 쿰에게 설명하는 브라이트.
큐벨레이에게서 곡선궤도를 그리면서 나오는 판넬들.
이것이 진정한 멜슈트륨이다 !
5. 서로의 마음에 들어간 샤아와 카미유.
결과는, 서로 이해할 수 있다는 카미유와,
네 녀석은 샤아와 같다는 하만.
샤아와 카미유의 공통점 하나,
관계된 여자는 불행해 진다.
6. 카미유와 하만의 싸움에
너때문이라고 외치면서 하만에게 달려드는 가츠의 G-디펜서.
솔직히 하만 때문은 아니지요.
하만이 시로코를 죽일 기회를 만들어 준건데,
가츠가 놓친 거니까.
7. 카미유의 제타를 향하여 빔을 날리는 큐벨레이.
그 앞에 끼어들어 빔을 다리로 막는 메다츠.
화, 조종석으로 막고보는 인간들에 비해서
탁월합니다.
8. 하만을 죽이지 못했다는 카미유.
그것은 나의 임무라는 샤아.
흥 ! 쥬도에게 내팽기쳤으면서…
9. 다음 회,
건담 사상 가장 사악한 얼굴을 가진 건담,
사이코 건담 MarkⅡ가 나오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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