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그림은 각기 하만과 시로코의 악령판(?)
아래의 그림은 죽은 사라의 유령인데,
왠지 사라는 죽은 뒤에 더 예뻐진듯 합니다.
1. 디오 등장.
드디어 제타 최종 악역의 전용기가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디오의 등장으로 인해
디오, 파라스 아테나, 포리노크 샤만의
시로코 삼총사가 완성되었습니다.
2. 그와단으로서 시로코를 죽이러 가는 가츠.
여기까지는 그렇다치고,
가츠의 G-디펜서의 뒤를 이어 그와단으로 들어온 제타 건담
가츠가 지온 병사들과 함께 가자
카미유가 사라와 실갱이.
이때 카미유의 말이,
가츠는 시로코와 하만을 죽이려 할거라고 합니다.
그와단의 안에서 액시즈 병사들 앞에서
저딴 소리를 !
3. 그와단의 회견장에서
가장 늦게 들어오는 하만 칸에게
자미토프가 청산가스의 준비가 늦어졌냐고 한 마디 합니다.
자미토프에게 이런 재치(?)가 있다니,
놀랍습니다.
4. 샤아가 시로코를 총으로 겨누자
시로코의 위험을 안 사라가
바로 포리노크 샤만에서 공격, 회견장에 직격을 가합니다.
느껴지는대로 쏜 것이 어디있는지 모를 회견장에 적중한다는 것은
공인 뉴타입도 못하는 짓인데,
사라가 해내는군요.
역시, 사랑의 힘에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5. 하만의 큐벨레이를 노리는 시로코 삼총사.
그러나, 파라스 아테나와 포리노크 샤만이 판넬에 당해 버리고,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는 제4세대 모빌슈트 큐벨레이의 힘.
이것이 하만 악령 버젼 !
6. 하만과 시로코의 기(氣)싸움.
시로코를 죽이려 달려드는 가츠의 G-디펜서.
사라의 포리노크 샤만이 디오를 막아 대신 죽고,
분노한 시로코의 디오가 G-디펜서를 공격하려하자
사라의 유령이 막고,
시로코가 그래도 공격하려 하자
레코아의 파라스 아테나가 막고,
제타 건담이 파라스 아테나를 공격,
그 뒤를 이어 몰려오는 에우고의 모빌슈츠들.
디오가 철수하고,
소행성 뒤에 있는 큐벨레이.
어 ? 큐벨레이, 너 언제 거기 있었냐 ?
무시당한 큐벨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