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공적인 뉴타입(강화인간)이 아니라
자연적인 확산을 기다리는 것이 정석이라는 핫산의 말에,
그런걸 기다리다가는 지구가 죽고 싶을 거라고 하면서
양호실에서 나가는 샤아.
그런 소리를 하다가 지구가 화성의 조언을 받아들이면 어쩌라고.
(시민쾌걸 에피소드로부터)
2. 카미유도, 화도, 샤아도 나간 뒤에
에마에게 건강진단을 한다면서 상의를 올리라는 핫산.
이 인간, 은근히 XX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 나는 파일럿이라는 샤아의 말에,
다카르 연설을 듣다보면
대위에게 파일럿을 시키고 싶지 않다고
브라이트가 말합니다.
시켜, 제발 시키라고.
그것이 지구 거주민을 위한 길이야.
4. 바운드독을 시험해보고는
갸프랑보다 힘이 있다면서
오빠를 구할 수 있다는 로자미아.
자, 이것이 전설의 '오빠부대'인 것.
5. 제타가 격추시켜서
나의 남동생도, 엄마도, 아빠도 죽었다는
로자미아.
대단한 티탄즈.
포의 기억삭제에 이어서
로자미아의 거짓기억 주입까지.
괄목상대라고,
티탄즈의 과학력은 하루 하루가 다릅니다 그려.
6. 변형하는 바운드독.
좌우간 이쪽 센스도 장난이 아닙니다.
치마속에 상반신을 우겨 집어넣는 변신이라니…
… 그런대도 멋져.
(눈에 뭐가 씌웠다…)
7. 백식의 빔라이플로 연이어 저격을 받았는데도
끄덕없는 바운드독.
사이코 건담은 아에 설정상 단단하던데,
사이코 건담뿐 아니라
사이코뮤 계열은 전부 단단한가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