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8:화딱지 나는 날 ##
1. 제네시스. 완전히 잔디깍는 기계군요.
잔디밭에 저게 한 번 지나가면 '길'이 되어버리는데,
지구군에 '길'을 만들어 버렸으니…
2. 제네시스가 쓸고 간 뒤에 지구군의 생존자 확인 중에
'텐도호는 ?'
음, 텐도 도장에서도 출격했던가…
3. 한 번 쏠때마다 거울을 바꿔야 한다는 제네시스.
돈 많이 깨지겠군요.
4. 살아서 돌아와달라는 라크스,
죽게 하지 않겠다는 카가리.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들을 늘어놓다니,
속이 느글거립니다.
(네가 커플이 없다고 질투하는 거지 ?)
5. 키라와 라크스, 아스란과 카가리, 무우와 라미아스.
커플이 있으면 입맞춤.
커플도 없는 약물중독 삼인방은 '말살'만 외치고 있습니다.
6. 라크스가 키라에게 준 반지는
핵폭발로 인한 방사능 피폭을 막기위해서
'납'으로 만든 반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
반지 정도로 해결될리야 없지만,
일단 핵을 막자고하는 '상징'적인 의미로서…
7. 끝은 지난 47화와 같군요. 제네시스 발사.
8. 발진하는 프로비던스. 헉 ! 저 이마의 장식뿔 뒤의 부분은…
크루제의 가면의 윗부분 ?
누가 크루제 전용 아니랄까봐…
## 49:등장인물 종말의 빛 ##
1. 그 남자에게 가능한 것이 내게 불가능할 리가 없어.
질투하냐 ?
2. 오프닝 가사.
어디로 가야할지 전혀 모르는채…
이거, 감독의 심정을 대변하는 가사 아닐까요 ?
3. 제네시스의 빛이 달을 때리고, 뭐냣 - 저 집단 풍선 장면은 !!
소름이 좌악 좌악 끼칩니다.
4. 심심하면 터지는 씨앗.
씨앗 안터지면 서운해서 살겠나…
5. 가슴이 철렁 쓰리쿠션.
그런 쓸데없는데에 '동화 매수'를 낭비하지 말란 말이얏 !
6. 프로비던스 간다무의 뒷모습.
무슨 솥뚜껑을 얹어 놓은 듯…
7. 자, 차례 차례 줄을 섭시다.
민주시민의 근본은 질서 의식.
아스트레이 3인방 빨리 죽어라.
네가 죽어야 카가리가 씨앗이 터진다.
이봐, 그러면 심심해서 어떻게 살아 ?
가끔 쌔치기도 하고, 줄서는 것도 두 줄, 세 줄이 되어야
세상이 재미있지 않겠어 ?
8. 씨앗터진 것 같은 라크스의 눈.
남들은 위기가 되면 터지기 시작하는데,
이 여자는 전쟁터에서 혼자서 쓸데없이 주절거리더니,
씨앗 상태가 되는군요.
9. 나탈이 도망가라니까 잽싸게 도망가는 도미니온의 승무원들.
왜 압도적인 전력을 가진 연합이 자프트를 상대로 밀리는지
알만 합니다.
10. 아즈라엘이 문열라고 나탈에게 고함치더니,
단독으로 로엔그린을 발사하는군요.
문여는 방법은 모르고, 로엔그린은 쏠 줄 안다 ?
11. 로엔그린을 맞고 날아가는 스트라이크.
흠, 아지스의 자폭에도 조종석에 흠집만 난 것이 스트라이크의 맵집인데,
로엔그린에 그냥 부서지는군요.
로엔그린의 한 방 에너지는 아지스의 자폭보다 에너지가 크다 ?
12. 크루제의 분노와 광기.
역시, '불법'복제를 지양합시다.
13. 문제 !
뒤로 물러서면서 마구잡이로 쏴재키는 미티어.
장거리 라이플(?)을 합체시키는 버스터.
거대 빔 세이버를 휘두르는 미티어.
저 장면들은 49화에서만 몇 번이나 나올까요 ?
집단 풍선 장면과 등장인물 멸살에 힘입어,
반복장면 되풀이는 잊혀져 가는군요.
이렇게까지 반복장면이 많았던 화가 있었던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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