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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자   한동균
첨  부  1  49_불타는_제타.jpg (19.6 KB), Download : 82
첨  부  2  49_아가마.jpg (74.1 KB), Download : 79
제     목  Zeta 49화:생명은 흩어지고…



1. 수퍼 건담으로 합체시키고,
함브라비와 다투다가 소행성에 충돌하고,
기절한 상태에서 사라와 만나는 가츠.
이것은 카미유, 크와트로, 화, 브라이트, 신타와 쿰,
헨켄, 시로코, 레코아에게 느껴지게 하고 폭발.
일년 전쟁 당시, 두 명의 친구들과 함께
아무로 탈출의 방향을 가르쳐 주던 희망의 존재가,
이제 모두에게 뉴타입으로의 각성 가능성을 가르쳐주고 사라집니다.

2. 에마의 수퍼 건담을 돕기위해
라디슈 접근, 막고 대신 죽기의 스케일이 다릅니다.
아무리 부하들이 에마를 구해야 한다고 했기로서니,
전함으로 방패를 하려 한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군요.
적이고 아군이고 마구잡이로 죽어나가는 곳에서
열혈함장이 갈 곳은 없는 것인지…

3. 격침되는 라디슈에 부딪쳐
라디슈와 함께 사라지는 제리드.
헨켄의 영전에 제리드를 바칩니다.

4. 남자들은 싸우기만 하지,
여자는 어찌되든 신경쓰지 않아.
레코아의 말입니다.
타인에게 신경을 쓰고, 호의를 배푼다면
전쟁 같은 것이 일어날 리가 없지요.

5. 고장난 건담 MarkⅡ에서 나오는 에마.
그때, 함브라비의 공격에 부서진 파라스 아테나가 폭발하고,
그 폭발에 휘말려 날려가는 에마 신.
분노하는 카미유, 빛나는 제타.
조종사가 분노하여 리얼로봇이 수퍼로봇이 되는 그 때,
더 이상 적수는 없다 !

6, 불타는 제타가 휘두른 불샤벨에
파괴당하는 야잔의 함브라비.
더블제타에서 야잔이 맛이 간 건,
이때의 정신적 충격때문이었을지도…

7. 에마 신을 구해서 파괴된 알렉산드리아로
들어가는 제타.
이곳은 에마 신 최후의 안식처.

※불샤벨이라는 표현은
하이텔 애니메이트의 김 효인님의 표현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대충 뒤져보니 10월 28일에 올리셨던 글에 있었는데,
제가 가진 그 글이 들어있는 파일이 1995년에 만든 것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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