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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은 나타난 유령들,
어이, 너희들이 왜 거기에 있냐 ?
게다가 카미유는 죽지도 않았는데 왜 ?
아래의 그림은 해변가를 달리는 카미유.
저 한 장면을 위해 47화를 본 한 동균.
## ZZeta 02화:샹그리라의 소년 ##
1. 누워있는 카미유와 만난 쥬도.
순간, 우주가 보인다.
쥬도, 네 인생도 이제 절단난 것이야.
2. 인질이 된 화.
쥬도 일당에게 왜 학교도 안가고 부모를 울리는 짓을 하냐고 합니다.
그거, 네가 할 소리냐 ?
3. 야잔의 제타 탈취작전.
쥬도는 제타에서 카미유를 느낀 뒤에
뛰어내려 그대로 브라이트를 밟아버리고
제타에 탑니다.
흠, 47화에서 쥬도가 브라이트를 주먹으로 패니까.
더블제타는
쥬도가 브라이트를
발로 밟으면서 시작해서
주먹으로 패면서 끝난다 ?
4. 쥬도의 제타에게 당하는 야잔.
이 내가 또 건담에게 당했다고 중얼거리는 야잔.
뭐, 심심하면 동료를 잃어버리는 제리드에 비하면 양반이겠지요.
## ZZeta 47화:전사여, 다시… ##
1. 쥬도와 1 대 1의 대결을 위해 큐벨레이로 나가는 하만.
그때 나타난 글레미 토토의 잔당.
1 대 1의 대결을 지켜주려는 캬라 슨.
주인공의 적을 지켜주고 죽는 것이
라라아 슨의 뒤를 이은 '슨'씨 가문의 운명.
2. 쥬도를 사이드 3으로 안내하는 하만.
이곳이 지온이 발생한 곳, 그리고 하만과 쥬도가 처음 만난 곳.
그런 곳을 쑥대밭으로 만들 생각이라는 것인가, 하만은 !
3. 더블제타를 뒤에서 잡는 하만.
그 앞으로 판넬을 준비하여 쏘지만,
삼단분리(정확히는 이단분리)로 탈출하는 쥬도.
오오- 저것을 위한 삼단분리인가 ?
4.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코아 파이터를 향하여 달려드는 하만.
갑자기 나타나는 유령들.
어이, 하만. 1년쯤 전에 시로코가 느꼈을 감정을 느껴본 기분이 어때 ?
5. 왜 판넬을 쓰지 않았느냐는 쥬도의 말에,
1대 1 대결을 위해서라는 하만.
그리고 상반신만 남은 큐벨레이를 뒤로 빼서
소행성에 부딪쳐 자폭하는 하만.
그래, 자폭은 저렇게 하는 거다, 히이로.
6. 모사에 갇혀있는 쥬도를 구하려는 풀2의 몸 + 플의 유령.
자기가 말한대로 쏘면 괜찮다는데,
설마 발사각도를 계산하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
7. 목성으로 떠나는 쥬도.
비록 한 동균이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쥬도야,
티탄즈의 잔당(야잔)을 떠안느라고,
지온의 잔당(액시즈)을 떠맡느라고
수고 많았다.
8. 화와 함께 해변가를 달리는 카미유.
안녕, 카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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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나 카미유가 그꼴이 된건 브라이트한테 당한걸 제때 갚지 못해서...(근거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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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들은 유령이라기보단 뭐 그들이 남기고 간 잔류 에너지가 잠시동안 주인의 형체를 빌려 매니페스트된 것이라던가 (무슨 심령만화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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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에너지도 좀 문제가 되는 것이,
더블제타의 코아 파이터에서 나오는 것이거든요.
플이라면 모를까, 카미유는 더블제타 근처에 가 본적도 없을테고
사라나 포나 라라아는 더블제타가 만들어지기도 전에 죽었으니까요.
남자 홀릴려고 방황하다가
박수무당 쥬도에게 붙잡힌 거라면 설득력이 있을거라는 기분이 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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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보면서 너무 따지면 병됩니다~ 더운 날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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